2023년 1학기 센테니얼 오리엔테이션
몇 년 만에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조금 이상하다. 캐나다 온 지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드디어 센테니얼 대학교를 입학하게 되었다. 오늘은 오리엔테이션이 있다고 해서 처음으로 학교에 방문해 보는데, 생각보다 멀다. 왕복 2시간 반에서 3시간 정도 걸리겠다. 버스를 타고 다녀야 하는데 버스에 사람은 조금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춥다. 사는 곳에서 스카보러 센터까지 1시간 반정도 걸리고 그리고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센테니얼 대학교에 방문하였다. 학교 시설은 생각보다 깨끗했고, 아주 좋았다. 그리고 대강당에 모여서 실시간으로 오리엔테이션을 들었다.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의 방문에 놀랐고, 두 번째 놀란 것은 인종이 다양하지 않았다. 캐나다에 살면 기대하는 것이 다양한 인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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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 13.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