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8. - 센테니얼 대학교 졸업
Marketing and Research Analytics 4.034
2023. 10. ~ 카페매니저로 일하기 시작
2024.08.14. 영주권 invitation
2024.09.09. 서류 제출
2024.10.22. Biometrics 요청
2024.10.24. Biometrics 제출
2024.12.19. Confirmation letter
2024.12.19. P1 수신 - 당일 제출
2024.12.23. P2 수신
2024.12.24. P2 회신
2025.1.3. ECOPR 수신
2025.1.13. Pr 카드 수령
[영주권 취득 관련]
캐나다 온지 만 1년 6개만에 운이 좋게 인비테이션을 받았다. 그리고 서류 제출 후 5개월만에 영주권 카드를 수령했다. 온타리오, 특히 토론토에서는 받기 힘들다고 많이들 많았지만, 운이 좋아서 받게 되었다. 이전 글을 봤을 오늘 돌이켜 봤을 때, 못 따도 괜찮다고 적은 글을 봤다. 하지만, 캐나다에 살면 살수록 이왕 온거 어떻게든 노력해서 따보자는 마음이 가장 컸고, 그 결실을 맺어서 기뻤다. 만 2년 4개월만에 이뤄낸 스스로에 대한 성과, 다행히 결과물을 만들내서 다행이다. 앞으로 어떻게 살지 이제는 충분히 고민해보고 도전해나가야하는 일들만 남았다. 다시한번 흰 A4 백지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플랜들을 앞으로 그려나가야 한다.
고생했다. 정말로. 캐나다에서
[2023, 2024 돌이켜보기]
1. 2023. 04. - 캘거리 여행
- 학교에서 만난 인도인 친구들이랑 캘거리 여행을 다녀왔고, 밴프와 레이크루이스를 보고왔다. 캐나다의 자연이 경이롭다하는 것을 몸소 느꼈다.
2. 2023. 10 ~ 카페 매니저로 일하기
- 카페 매니저로 일하면서 캐나다의 비지니스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쓰레기 업체는 어떻게 쓰는건지, 유틸은 어느회사에서 관리해주는건지, 렌트는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그리고 페이롤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배운 것들이 많았다. 그리고 내가 만약에 비지니스 오너가 된다면 어떻게 관리를 해나갈지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다른 것들을 이렇게 기억할만한 것이 없었나. 캐나다에서 진짜 뭐하고 다닌거지. . 2025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나를 살아보려고 한다. 그게 내가 캐나다에 온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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