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리뷰, 2022년을 돌아보면서 느끼는 것들
1. 두 번째 회사 퇴사(2021년 3월 1일 ~ 2022년 9월 30일) 코로나로 인해서 첫 번째 회사에서 쉬거나 다시 일하거나 반복하면서 불안함을 느껴서,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였다. 새로운 회사는 한번 들어가면 60살까지 정년이 보장되는 회사였다.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경험들도 많이 하였다. 하지만, 때로는 나 스스로가 맞지 않는 옷을 계속 입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결론은 떠나고 싶었고, 떠나야만 했다. 남들이 부럽다고 생각하는 회사를 떠나기가 쉽지 않았다. 정기적으로 나오는 월급, 소소한 보너스, 그리고 1,000원이면 해결할 수 있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까지.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퇴사한 이유는 나의..
끄적임
2023. 1. 21. 00:00